영업 파트너 전용 안내서

건물 팔 때 필요한 서류,
AI가 10분 만에 다 만듭니다

ExitWise는 빌딩·상가 같은 상업용 부동산을 팔 때 필요한 서류를 AI가 자동으로 만들어 주는 프로그램입니다. 번역, 전자서명, 자료 공유까지 한곳에서 끝납니다. 이 페이지 하나면 시연부터 계약까지 그대로 따라 할 수 있습니다.

IM이 뭔가요? 건물을 사려는 사람에게 보여주는 ‘투자 소개서’입니다. 원래는 전문가가 2주 걸려 만들고 수백만 원 하던 문서인데, 이걸 AI가 10분에 만듭니다.
0만들 수 있는 건물 종류
0자동 번역 언어
0소개서 초안 완성 시간
0저장 파일 형식 (한글·워드·PPT·PDF)
소개서 완성! 6분 24초
exitwise.io · 소개서 만드는 화면
강남 오피스빌딩 투자 소개서
AI가 지금 자동으로 만드는 중…
주변 시세 조사
수익 계산
그래프 그리기
법 조항 확인
정부 공식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가져오는 중
건축물대장 · 실거래가 · 한국은행 금리 등 10곳 이상
8개 나라 말로 자동 번역
이 3개만 알면
끝입니다 →
IM

건물 살 사람에게 보여주는 투자 소개서. 우리 제품의 핵심 결과물.

PoC

시험 사용 기간. 계약 전에 1주간(7일) 실제 매물로 써보게 하는 것.

화이트라벨

우리 프로그램에 고객 회사 이름·로고를 붙여 그 회사 것처럼 제공하는 방식.

왜 잘 팔리나

고객이 “오!” 하는 7가지 포인트

어렵게 설명할 필요 없습니다. 미팅에서 아래 7가지만 그대로 말하면 됩니다. 카드마다 바로 쓸 수 있는 한마디를 달아 뒀습니다.

2주 걸리던 서류가 10분

전문가에게 맡기면 2주 걸리고 수백만 원 들던 투자 소개서를 AI가 10분 만에 초안까지 완성합니다. 사람은 마지막에 검토만 하면 됩니다.

💬 "커피 한 잔 마시는 동안 나옵니다"

숫자는 전부 정부 공식 데이터

건축물대장, 국토부 실거래가, 한국은행 금리… 나라에서 제공하는 공식 데이터를 자동으로 가져와 출처까지 달아줍니다. AI가 지어낸 숫자가 아닙니다.

💬 "은행에 그대로 내도 되는 문서입니다"

버튼 하나로 8개 나라 말

영어·중국어·일본어 등 8개 언어로 자동 번역됩니다. 외국인 투자자에게 그대로 보낼 수 있고, 음성 안내까지 그 나라 말로 나옵니다.

💬 "외국 손님 상대하는 고객에게 강추"

한글(HWP) 파일로 바로 저장

완성된 문서를 한글·워드·PPT·PDF 4가지로 저장합니다. 관공서와 은행이 요구하는 한글 파일이 바로 나오는 서비스는 사실상 우리뿐입니다.

💬 "한글 파일로 나옵니다" — 이 한마디면 끝

서명부터 열람 확인까지

전자서명, 매수자 전용 자료실, 누가 언제 어떤 문서를 봤는지 열람 기록까지. 문서 만들고 끝이 아니라 파는 과정 전체를 관리합니다.

💬 큰 회사가 특히 좋아하는 기능

고객 회사 이름으로 재포장 가능

원하면 고객사 로고와 이름을 붙여 '그 회사 자체 시스템'처럼 통째로 제공할 수 있습니다(화이트라벨). 큰 계약을 부르는 카드입니다.

💬 대형 고객 미팅 마지막에 꺼내세요

재개발·재건축까지 자동으로 읽음

주소만 넣으면 그 땅이 정비구역인지, 재개발인지 재건축인지, 지금 조합설립 단계인지 착공 단계인지까지 정부·지자체 공공데이터로 자동 확인해 소개서에 적어줍니다. 서울·경기·인천·부산은 사업 진행 단계까지 나옵니다.

💬 "이 동네 재개발 어디까지 왔는지도 나옵니다"
3분 시연법

미팅에서 그대로 따라 하는 시연 순서

외우지 마세요. 아래 3개 탭의 순서를 그대로 보여주기만 하면 됩니다. 버튼을 눌러 미리 연습해 보세요.

주소 한 줄 넣으면 소개서가 나옵니다

고객 눈앞에서 고객의 실제 건물 주소로 소개서가 만들어지는 걸 보여주세요. 자기 건물이 화면에 나오는 순간, 계약의 절반은 끝난 겁니다.

주소 물어보기 — "지금 갖고 계신 건물 주소 하나만 알려주시겠어요?"
건물 종류 고르기 — 사무실·상가·물류창고 등 43가지 중에서 선택
고급 엔진 선택 — 수익 계산과 근거 자료까지 자동으로 달아주는 모드
만들어지는 화면 같이 보기 — 정부 데이터가 자동으로 붙는 순간을 손으로 짚어주세요
개발 호재 짚어주기 — "이 동네 재개발이 어디까지 왔는지도 자동으로 붙습니다"
완성된 그래프 보여주기 — "이 그래프, 아무도 안 그렸습니다. 자동입니다."
소개서 자동 생성 화면 (연습용 재현)
▸ 왼쪽의 [시연 미리 연습해 보기] 버튼을 눌러보세요. 실제 프로그램에서 소개서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그대로 재현해서 보여드립니다.
기능 한눈에

이 안에 13가지 도구가 들어 있습니다

전부 외울 필요 없습니다. 고객 유형에 따라 2~3개만 골라 강조하면 됩니다. 어떤 고객에게 뭘 강조할지는 다음 섹션에 있습니다.

소개서 공장 (IM 스튜디오)43가지 건물 종류의 투자 소개서를 자동으로 만드는 핵심 기능
AI 비서팀 (멀티에이전트)PDF를 올리면 AI 여러 명이 나눠서 분석하고 문서를 써줌
번역·해외 배포8개 언어 자동 번역 + 그 나라 말 음성 안내까지
문서 보관함수정 이력 관리·자동 백업·용도별 문서 묶음 정리
매물 관리건물 사진 자동 등록·팔릴 확률 AI 평가·수익률 계산
전문가 연결감정평가사·변호사·세무사를 플랫폼 안에서 바로 연결
매각 전략 계산기"지금 팔까, 2년 뒤 팔까?" 4가지 시나리오 수익 비교
비공개 자료실 (딜룸)매수 후보별로 접근 권한을 나누고 열람 기록 추적
등기부 도우미 (Wilson)어려운 등기부등본을 쉬운 말로 풀어주는 읽기 도우미
교육 센터 (아카데미)매각 실무 강의·영상·웹툰 — 고객 교육용으로도 활용
성과 리포트보낸 자료를 누가 몇 번 봤는지, 팀이 얼마나 쓰는지 한눈에
회사 관리 화면직원 계정·권한·사용량·정산을 회사별로 따로 관리
개발호재 자동 반영정비구역·재개발·재건축 지정과 추진 단계를 자동 확인해 소개서에 표기
누구에게 팔까

영업 대상 35개 고객군 완전 정리

회사 공식 소개 페이지(exitwise.io/why · /who2 · /who3)를 정밀 분석해 영업 대상을 3개 그룹 · 35개 고객군으로 정리했습니다. 그룹을 고르고 → 고객군을 누르면 → 그 회사의 고민 · 해결책 · 실제 사례와 숫자 · 영업 순서 · 말할 멘트까지 한 번에 나옵니다.

고객군별 수요 분포

공식 소개 페이지(/who2)에 게재된 세그먼트별 수요 비중
개인 건물주
35%
투자법인·개발사
24%
전문가 파트너
18%
기관·공기업
9%
에이전시·컨설팅
7%
해외교포·외국계
4%
금융·NPL·대부업
3%
73%건물주가 "원하는 가격·시기에 못 팔았다"고 답함 — 시장의 기본 고민
51종고객군별 전용 브로셔 PDF가 이미 전부 준비돼 있음 (/why)
₩30조국내 부실채권(NPL) 시장 규모 — 저축은행·캐피탈·대부업 합산
₩427조신탁회사 14곳이 맡아 관리 중인 자산 — 처분 수요의 바다

자산운용사 · 리츠

남의 돈(펀드)으로 건물을 사고파는 회사 — 연기금·공제회 자금을 굴립니다

이 회사의 고민

  • 펀드가 끝날 때마다 소개서를 외주로 — 한 부에 250만 원, 2주 걸림
  • 외국 투자자(LP)용 영어 자료는 또 따로 외주
  • 건물 5개를 동시에 팔아야 하는데 담당자는 부족

우리가 해결하는 방법

  • 건물 5개 소개서를 이틀에 — 영어·일본어·중국어판까지 한 번에
  • 주가·금리·공시 같은 시장 숫자를 자동으로 반영
  • 비공개 자료실로 매수 후보들의 반응까지 관리

실제 사례와 숫자 (공식 소개 페이지 게재)

예전엔 소개서 하나에 외주비 250만 원씩 줬는데, 5개를 이틀 만에 직접 완성했습니다. 1,250만 원과 6주를 아꼈어요.

자산운용사 운용역 사례
15개소개서(5건물×3언어)₩1,250만외주비 절감2일전체 완성

추천 영업 순서

  • 만기가 다가온 펀드 자산 2~3건으로 시험 사용 → 운용본부 표준 도구 채택 → 회사 전체 계약
이렇게 말하세요: "운용역 한 분이 딜 3개를 동시에 돌릴 수 있게 됩니다. 소개서 때문에 야근하는 일이 없어집니다."
이 고객군 전용 브로셔 PDF 준비됨 — 미팅 전 exitwise.io/why 에서 내려받아 인쇄해 가세요

고객군별 전용 브로셔, 이미 51종이 준비돼 있습니다

미팅 갈 고객군을 정했다면 exitwise.io/why에서 그 고객군 전용 브로셔 PDF를 내려받아 인쇄해 가세요. “저희는 이 업계를 이만큼 이해합니다”를 말 없이 보여주는 첫인상 무기가 됩니다.

51종

※ 이 섹션의 수치·사례는 ExitWise 공식 소개 페이지(/who2·/who3)에 게재된 재구성 사례 기준입니다. 고객에게는 “공식 페이지 게재 사례”임을 함께 안내하세요.

얼마에 팔까

화이트라벨 6단계 요금제

규모에 맞춰 6단계. 화이트라벨·개별 API 키(BYOK)는 전 티어 기본이고, 각 티어의 기능적합 고객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표시가는 정가 기준이며 셋업은 1회성입니다.

01

WL 솔로

1석
월 50만
셋업 100만
  • 43종 자산유형 IM · Auto 엔진 · 10+ 공공데이터 근거 자동
  • HWPX·워드·PPT·PDF 4종 출력
  • 8개국어 번역 —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베트남어·태국어·인도네시아어·아랍어
  • 코브랜드(서브도메인·로고) · 셀프서브 즉시 가입
  • AI 요금 BYOK·매니지드 키 2모드
이 요금제로 파는 고객 24

고객군을 클릭하면 해당 직군의 도입 이유 브로셔가 열립니다

02

WL 부티크

2~5석
월 150만
셋업 300만
  • 풀 화이트라벨 — 커스텀 도메인·이메일 발신 인증
  • 5개 IM 엔진 전체(Auto·Pro·Max·MaxPlus·AB) 언락
  • 8개국어 음성 브리핑(TTS)
  • 매물 관리 · 수익률 자동 계산
  • 팀 공유 문서함 · 좌석·권한 관리
이 요금제로 파는 고객 37

↗ 하위 규모에서 올라와 이 티어에도 적합

고객군을 클릭하면 해당 직군의 도입 이유 브로셔가 열립니다

03

WL 그로스

6~15석
월 300만
셋업 800만
  • 딜룸(비공개 자료실) · 공유 열람 추적 · OG 카드
  • 매물 팔릴 확률 AI 평가 · 출구전략 4시나리오 IRR
  • AI 브로셔·표지 자동 생성 · 성과 리포트
  • 전자서명 · 발행특화문서(L3)
  • 멀티에이전트 문서 분석(PDF 업로드)
이 요금제로 파는 고객 34

↗ 하위 규모에서 올라와 이 티어에도 적합

고객군을 클릭하면 해당 직군의 도입 이유 브로셔가 열립니다

04

WL 프로

16~50석
월 600만
셋업 2,000만
  • 대량 IM 일괄 생성 · 멀티에이전트 병렬 분석
  • RBAC 권한 세분화 · 감사 로그 · 회사 관리 콘솔
  • 리츠 실시간 시세·재무(DART·KRX) 그라운딩
  • 대량 사용량 구간 · 우선 처리 큐
  • 부분 API 연동 · 회사별 데이터 분리
이 요금제로 파는 고객 30

↗ 하위 규모에서 올라와 이 티어에도 적합

고객군을 클릭하면 해당 직군의 도입 이유 브로셔가 열립니다

05

WL 엔터프라이즈

대형·전사
월 1,200만
셋업 5,000만
  • 무제한 좌석 · 전 엔진·전 커넥터 무제한
  • 자체 AI 계정(BYOK 격리) · 데이터 완전 분리
  • 전용 인프라·SSO 연동 옵션
  • 감사·컴플라이언스 로그 전체 export
  • 데이터 소유권·인계 export
이 요금제로 파는 고객 16

↗ 하위 규모에서 올라와 이 티어에도 적합

고객군을 클릭하면 해당 직군의 도입 이유 브로셔가 열립니다

06

WL 플랫폼 · OEM/API

임베드·리셀
별도 협의
셋업 1억+
  • IM 생성엔진 API 임베드 · 매물 등록 시 자동 생성
  • 완전 OEM 화이트라벨 · 리셀 라이선스
  • 웹훅·배치 연동 · 멀티테넌트 아키텍처
  • 자체 AI 계정 · 회사별 데이터 분리
  • 리셀 사용량 대시보드
이 요금제로 파는 고객 3

↗ 하위 규모에서 올라와 이 티어에도 적합

고객군을 클릭하면 해당 직군의 도입 이유 브로셔가 열립니다

※ 화이트라벨·BYOK 전 티어 기본 · 표시가는 정가(협의가 별도)이며 셋업은 1회성 · 부가세 별도. 규모·물량·계약 조건에 따라 최종 견적으로 확정됩니다. (VAT 별도)

어떻게 팔까

처음 만나서 계약까지 5단계면 됩니다

보통 3~6주 걸립니다. 각 단계에서 딱 하나의 목표만 이루면 됩니다.

1
만날 회사 찾기건물을 팔 일이 있는 회사부터: 운용사, 중개법인, 시행사. 목표: 미팅 잡기
2
3분 시연위의 시연 순서 그대로. 고객의 실제 건물 주소로 하면 효과 2배. 목표: "한번 써볼까?"
3
1주 시험 사용실제 매물 1건으로 소개서→번역→저장→공유까지 7일 안에 다 써보게 하기. 목표: 성공 경험
4
계약월 구독 계약(세금계산서 발행). 큰 회사면 화이트라벨 옵션 제안. 목표: 서명
5
정착 돕기직원 계정 만들고 교육까지. 첫 성공 사례를 다음 영업의 무기로. 목표: 소개 받기
첫 만남에서

문을 여는 한마디

"투자 소개서 한 부 만드는 데 보통 며칠 걸리세요? 저희 고객은 커피 한 잔 마시는 동안 나옵니다. 지금 갖고 계신 건물 주소 하나만 불러주시겠어요?"

의심할 때

믿음을 주는 한마디

"AI가 지어낸 숫자가 아닙니다. 건축물대장, 실거래가, 한국은행 금리 — 전부 정부 데이터에서 가져오고 출처까지 달려 나옵니다. 은행에 그대로 내도 되는 문서입니다."

마무리할 때

계약을 부르는 한마디

"딱 1주일만 실제 매물 하나로 써보시죠. 소개서, 영어 번역본, 한글 제출용 파일까지 나오는 걸 직접 보시고 결정하시면 됩니다. 준비는 저희가 다 해드립니다."

고객이 이렇게 물으면, 이렇게 답하세요

이렇게 답하세요
"숫자는 전부 정부 공식 데이터에서 자동으로 가져오고 출처가 달려 나옵니다. 그리고 AI는 초안까지만 만듭니다. 마지막엔 사람이 검토하고 고쳐서 내보내는 구조라, 'AI가 초안 쓰고 전문가가 완성한다'고 보시면 정확합니다."
이렇게 답하세요
"매물 사이트는 건물을 올려놓는 곳이고, 저희는 건물을 파는 일 자체를 해주는 곳입니다. 소개서 만들고, 번역하고, 서명받고, 자료실 열고, 누가 봤는지 확인하고 — 지금 4~5개 프로그램으로 하시는 일이 하나로 끝납니다. 바꾸는 게 아니라 합치는 겁니다."
이렇게 답하세요
"회사마다 데이터가 완전히 분리돼 있어서 다른 회사는 절대 못 봅니다. 문서는 권한 있는 사람만 열 수 있고, 공유 링크는 만료일 설정과 열람 기록이 남습니다. 더 민감하시면 고객사 명의의 AI 계정으로만 작동하게 세팅할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답하세요
"소개서 한 부 외주 맡기면 수백만 원에 2주 걸립니다. 저희는 월 구독 하나로 몇 부든 만들 수 있습니다. 번역비, 디자인비까지 합치면 딜 한 건만 해도 본전이 빠집니다. 비용이 아니라 '파는 속도'를 사시는 겁니다."
얼마나 벌까

파트너가 버는 방법 3가지

수수료 정산 시스템은 이미 플랫폼에서 실제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셋 중 하나만 해도 되고, 섞어도 됩니다.

추천 · 가장 많이 법니다

직접 판매 파트너

내가 영업하고 계약까지 따내는 방식

  • 내가 따낸 계약 금액의 일정 비율을 매달 수수료로 받음
  • 고객이 계약을 유지하는 한 수수료도 계속 — 쌓이는 구조
  • 시연용 계정·영업 자료·기술 지원은 본사가 다 챙겨줌

소개 파트너

아는 회사를 소개만 해주는 방식

  • 소개한 회사가 계약하면 소개비를 받음
  • 영업도 관리도 본사가 함 — 소개만 하면 끝
  • 인맥 넓은 중개사·회계사·컨설턴트에게 딱

자기 브랜드 판매

우리 시스템에 자기 회사 이름을 붙여 파는 방식

  • 파트너 회사 이름·로고·주소로 통째로 재포장(화이트라벨)
  • 판매 가격을 직접 정함 — 남기는 만큼 다 파트너 것
  • 협회·대형 중개법인·IT 회사에 어울리는 방식

수수료 계산기

막대를 움직여 보세요. 계산 근거가 오른쪽에 그대로 표시됩니다. 해지·이탈까지 반영한 보수적 계산입니다.

한 달에 따내는 계약 수5
계약 1건당 월 이용료50만원
내 수수료 비율20%
연간 고객 유지율 (해지 반영)90%
시작 첫 달 수수료50만원
12개월차, 매달 들어오는 수수료
572만원
= 지금 이용 중인 고객 57 × 월 50만원 × 20%
💡 지금 이용 중인 고객 = 그동안 내가 따낸 계약이 쌓인 수입니다. 매달 새 고객이 늘고, 일부는 해지(위 유지율)하는 걸 반영해 “현재 돈 내고 쓰는 고객 수”를 뜻합니다. (헬스장 회원 수처럼요)
첫해 누적 약 3,778만원
가정: 매달 같은 수의 신규 계약 + 위 유지율만큼 기존 고객 유지. 매달 “이용 중인 고객 × 이용료 × 수수료율”이 수수료로 들어온다고 계산합니다.
⚠️ 이 계산기는 이해를 돕기 위한 가상 시뮬레이션이며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실제 수수료율·정산 주기·지급 조건은 파트너 계약서를 따르며, 계약 성사 수와 고객 유지율은 파트너의 영업 성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계약 절차

파트너 시작까지 딱 4주

신청부터 첫 수수료 받을 준비까지, 4주면 됩니다.

1주차
신청하고 만나기파트너 신청서 내고, 서로 뭘 잘하는지 확인하는 미팅 한 번
2주차
계약서 쓰기파트너 계약 체결, 수수료 받을 계좌 등록, 내 전용 파트너 코드 발급
3주차
영업 훈련시연용 계정 받고, 이 페이지의 시연 순서와 영업 대본으로 연습
4주차
첫 미팅 같이 가기첫 고객 미팅에 본사 담당자가 동행 지원. 계약 성사되면 다음 달부터 수수료 입금

시장은 이미 열려 있습니다.
먼저 파는 사람이 시장을 가집니다.

“AI로 건물 파는 시대”를 함께 열어갈 첫 번째 영업 파트너를 찾습니다. 준비물은 이 페이지 하나면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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